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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제목 술만 마시면 트림하는 당신, 혹시 '공기연하증'?
언론사 헬스경향 매체명 헬스경향 진료과 교수 소아청소년과  이대용
링크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31
 
 공기연하증은 증상이 심각하지 않다면 치료하지 않아도 건강에 큰 이상은 없다. 하지만 트림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이 있다면 트림이 왜 많이 나오는지에 대한 정확한 검사와 진료가 필요하다.
 
중앙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대용 교수는 “공기연하증인 줄 알았는데 초음파검사를 해보니 종양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공기연하증치료를 위해 정신과약물이나 내시경에 사용하는 공기제거제를 쓰기도 하지만 큰 효과는 없어 증상이 생기기 전에 조심하는 것이 최선이다. 아이들의 경우 잘못된 습관이 몸에 배지 않도록 행동습관을 교정해야한다. 빨리 먹는 식습관도 고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대용 교수는 “공기연하증은 일반적으로 아침보다 저녁에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며 “진단을 통해 질환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