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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제목 ‘더 큰 아픔’…유가족 10명 중 4명 자살 생각한다
언론사 헤럴드경제 매체명 헤럴드경제 진료과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한덕현
링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908000159
 
 전문의들은 자살의 단초가 될 수 있는 우울증을 사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실제로 소설 ‘즐거운 사라’로 한때 이슈의 중심에 있었던 마광수 전 연세대 국문과 교수도 우울증을 앓다 지난 5일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 한덕현 중앙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우울증 환자 중 약 15%가 자살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며 “평소 부정적이거나 완고하고 융통성 없는 생각을 하지 말고, 스스로를 칭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예방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