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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제목 39개월만에 풀린 '준우승 마법'… 루이스에게 무슨 일이
언론사 조선일보 매체명 조선일보 진료과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한덕현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05/2017090500139.html
 
전문가들은 골프처럼 멘털이 중요한 스포츠에서 준우승이 반복되면 '2등 증후군'에 시달리게 된다고 말한다.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감정기복이 심해지고 집중력을 잃기 쉬워진다는 것이다. 한덕현 박사(중앙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우승 못 한 원인을 자기 자신보다 주변 여건에서 찾으려 하면 2등을 벗어나기 어렵다"고 봤다. 자신의 문제를 찾으면 극복할 방법이 나오지만, 주변에서 원인을 찾으면 스스로 할 일이 없어진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루이스는 지난 몇 년간 '함께 플레이하기 거북한 상대'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경기장 안팎에서 예민한 모습을 보이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