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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제목 "지방흡입술보다 안전"···고주파·냉각 지방분해술 뜬다
언론사 서울경제 매체명 서울경제 진료과 교수 피부과  김범준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OJWG239PF
 
 나잇살과 관련 있는 복부, 옆구리, 팔뚝 뒷부분, 허벅지, 턱 아래 살은 웬만한 운동이나 다이어트로도 잘 안 빠진다. 우리 몸이 비상시를 대비해 에너지를 축적해두는 곳이라 다른 부위보다 지방세포가 많기 때문이다. 유산소운동이나 다이어트는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일 뿐 세포의 수를 줄이지는 못한다. (중략)
  
 김범준 중앙대병원 피부과 교수팀이 최근 일본의 의학저널 ‘레이저 테라피’에 발표한 논문은 이런 문제 해결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시판되고 있는 루트로닉의 비접촉식 고주파 의료기기 ‘엔커브’로 사람의 피부와 가장 가까운 미니 돼지의 복부에 고주파(200W 30분, 300W 20분)를 1주일 간격으로 4회 시술하고 90일간 관찰했더니 지방층이 각각 45%, 56% 감소했다. 홍반 등의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