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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제목 청소년 게임열광은 두뇌 탓…게임은 중독물 아냐
언론사 국민일보 매체명 쿠키뉴스 진료과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한덕현
링크 http://media.daum.net/life/health/wellness/newsview?newsId=20170315001016781
 
 “게임을 가장 재미있게 느끼는 시기가 바로 10대와 20대 입니다. 게임이 제공하는 다양한 자극을 뇌에서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죠. 반면 나이가 들수록 받아들일 수 있는 자극의 수가 줄어들다보니 게임이 편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게임하는 자녀와 부모 사이에 발생하는 갈등에 대해 한덕현 중앙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두뇌가 가장 예민한 10대 청소년기부터 20대 초반까지 게임에 과몰입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거꾸로 중장년층에서 단순한 플롯의 막장드라마가 유행하는 것도 뇌의 변화와 관계가 깊다”고 말했다. 즉, 연령에 따라 게임이나 드라마에 빠지기 쉬운 시기가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