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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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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제목 갑자기 어질어질…뇌의 아찔한 신호
언론사 헤럴드경제 매체명 헤럴드경제 진료과 교수 신경과  김정민,박광열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6&aid=0001210020
 
 일단 뇌졸중이 발생하면 뇌졸중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는 시간적으로 한정돼 있다. 김정민 중앙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골든타임인 3~6시간 이내에 병원을 찾아야 하고, 이후 3개월 이내에 일상생활 기능 개선과 잔존 능력을 확대할 수 있는 재활 치료가 진행돼야 한다”며 “재활 치료를 받는 경우 손상된 뇌 기능을 회복할 수는 없지만, 신체의 기능은 상당히 호전될 수 있어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뇌졸중 환자는 재발 방지, 위험인자 조절, 정기적인 장애 평가를 위해 오랜 기간동안 통원 치료도 받아야 한다. 
 
 두통의 경우도 뇌졸중을 의심해야 한다. 박광열 중앙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두통은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흔한 질환”이라면서도 “다만 새로운 형태의 두통이 갑자기 시작되거나, 어지럼증이 동반되는 경우, 물건이 2개로 보이거나 발열과 구토를 동반하는 등의 증상이 있으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