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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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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제목 담배 끊으면 식욕·체중 는다?
언론사 조선일보 매체명 조선일보 진료과 교수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재열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3&aid=0003263007

 
금연하면 살이 찐다며 금연 자체를 포기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비만한 흡연 여성은 금연으로 인한 체중 증가를 두려워 해 금연 시도율이 정상 체중 여성의 절반 수준이라는 연구도 있다. 하지만 최근 금연이 단기간에는 살을 찌우지만 장기적으로는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략)

중앙대병원 호흡기내과 김재열 교수는 "금연 직후에는 니코틴의 식욕 억제 효과가 사라지면서 식욕이 높아지고, 흡연욕구를 달래기 위해 간식을 찾으면서 3~4㎏ 정도 살이 찐다"며 "하지만 금연 후 한 달 정도가 지나면 증가했던 식욕도 원래 상태로 돌아오고, 운동 능력이 향상되면서 오히려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