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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제목 하루 10분 먼 산 보고, 나쁜 생각 차오르면 스위치 꺼야죠
언론사 중앙일보 매체명 중앙일보 진료과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김선미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5&aid=0002693615
 
봄은 ‘멍 때리기’ 좋은 계절이다. 무의미해 보여도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멍하게 있는 시간이 갖는 의미는 크다. 지친 뇌를 쉬게 하고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충전의 시간이다. 하지만 멍 때리기에도 동전처럼 양면이 있다. 우울·불안을 일으키는 씨앗이 될 수 있다. 지나친 멍 때리기는 뇌의 이상을 알리는 경고이기도 하다.
 
감정 소모를 일으키는 것도 나쁜 멍 때리기다. 중앙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선미 교수는 “멍 때릴 때는 수치심을 느꼈을 때처럼 부정적인 감정이 포함된 기억이 떠오르기 쉽다”며 “이런 ‘감정 기억’이 더 오래 남고 곱씹기도 쉽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대안을 계속 상상하는 ‘해결책 없는 감정 소모’는 우울·불안 같은 정신질환으로 악화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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