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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제목 술·담배 입에 안대도 위험?…간암·폐암 주범은 따로 있다
언론사 한국경제 매체명 한국경제 진료과 교수 흉부외과,외과  박병준,서석원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5&aid=0003739426
 
많은 이들이 간암은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 생긴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간암 환자 중 술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아 간암에 걸린 사람은 10%가 채 되지 않는다. 흡연이 주원인으로 알려진 폐암도 마찬가지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 중 폐암에 걸린 사람은 예상보다 많다.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국내 여성 폐암 환자 10명 중 9명은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았던 사람으로 알려졌다.
 
담배를 피우지 않거나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은 폐암이나 간암 위험이 없다고 안심하기 쉽다. 이 때문에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게을리하거나 비슷한 증상이 있어도 치료를 미루다 병을 키우는 일이 있다. 음주 흡연 등 건강에 위협을 주는 생활습관이 없어도 암이 생기는 요인은 많다. 나쁜 습관이 없어도 각종 질환 예방에 신경써야 하는 이유다.